얼마나

얼마나 성격을 죽이고 마음을 죽이고 꿈을 죽여야 돈을 벌수있는건가요.
이러다가 내가 만신창이가 될거 같아서 힘들다.
먹고살려고 참는다는건 토나오는걸 다시 삼켜버리는것만큼 역겨울때가 많다.
하고싶은걸 할수없다는게 돈이 없어서라고 말한다면 그것만큼 슬픈것도 없는거같다.

먹고살려고 하는일이 꿈과 가까운일이면 참 좋은데
참 꿈과도 같은말을 한다.
노력하지 않으면 있던것도 잃을거같다.
하루에 그림만 그리면서 행복하다고 말했던 내가 어디로 갔는지 편지한장 안남기고 가출해버린거같다.
그림만 그리고 살고싶다. 그치만 그게 안된다고 내 주어진 상황이 말한다면
누가 나한테 변명이라고 하겠나. 스스로 자문자답질에 불과하지만 나는 정말 괴로워서 몸부림 치고있다.

만화책이나 동인지를..

만화책과 동인지가 아직 집에 들어갈만한 여건은 되네요.
만화책은 가끔 팔때도 있지만 동인지는 읽었을때 재미없었더라도 팔고싶지가 않구요.
가끔 그 장르 좋아하는사람에게 양도하는 경우는 있어도..
지금까지 동인지를 그리 많이 사모은것도 아니지만 책이나 만화책은
잘 안팔게됩니다. 요즘은 소설책 많이 읽습니다.
소설한권에 12000~18000원 시세라 책한번 사면 6~8만원은 쓰는거같아요...
일해서 다 어디다 쓰냐고 물어보면 한달에 책값으로 15만원은 쓴다고 대답할듯.
되러 나이들어서 동인지는 빠져있는 장르의것으로 신중하게 골라서 사는편이지만
예전에 살때는 그 장르에빠져있으면 죄다 질러버리는 성향은 아직 조금남아 있습니다 -_-;
한번에 10~20만원을 쓸정도는 아니지만 현재 조그마한 소망은 소설책으로만 한책장을 가득 채워보는거네요.
제취향의 책으로만 ㅇㅇ 소설책은 사놓고도 취향에 안맞으면 그래도 아까워서 두세번읽고 처박아 두는데 그럴떈 책장에
꽂아두는 공간조차 아까워요.... 책낸사람한테는 죄송하빈당...
제가 책을 내면 항상 재고가 어중간하게 남아있는 경우가 많네요.
아라비안즈 로스트나 슬레이어즈 카피본은 완매하고 제 소장용만 한권씩 가지고있지만
그후로 카피본들은 어..음?
요즘은 카피본도 잘 안내고 있네요. 바쁘고싶은데 회사 업무때문에 바쁜 제가 미워 ㅠㅠ


본 영화 목록과 간단한 감상평

아바타- 2번 봤음 아직 3d로는 안봤음
 /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두번보기에는 지루했어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여러가지 설정은 좋았습니다.


나인- 1번
/시카고 감독이어서 기대했다가 봤는데 실망을 좀 많이했어요.
각본가가 바뀌어서 그런가... 시카고만한 임펙트가 전혀없네요.
노래가 나오는 부분의전환 장면을 설득력있게 연출하지 못한점이 아주 아쉬웠어요.

전우치-1번
/귀여웠습니다. 귀여운게 다였는데 왠 전 여기서 특촬의 스멜을...뭐랄까- 그래도 현실에 왔으면 정장한번쯤은
입어주길 원했다고 말한다면 너무큰 욕심일까.. 한국에서 동양특촬 만들면 재미있을거 같아요.
후편이 나올게 뻔하겠죠 이건


셜록홈즈-1번
/소설의 이미지를 생각하시고 가시는분들에게는 약간 의아할듯.
볼거리 많고 그럭저럭 재미있습니다. 후편이 나올거 같아 기대합니다.
솔직히 위에 있던 영화들중에서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제일 재미있었어요.....




기대신작: 앨리스,아이언맨 - 둘다 2월 개봉인지 5월개봉인지 헷갈렸지만 조든말대로는 5월 개봉인듯..
죠니뎁이 씬시티이 나온다고 하는데 이 사람은 도데체 언제 쉬는거지....
1년에 3~4번은 보는것 같네요. 상상극장은 보고싶었는데 평은 극악이네요.
요새는 영화를 많이 보는편입니다.

저도 신년맞아 리퀘받아봅니다

이웃등록이 70명이나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드리는게 없으니 이번기회에 뭔가 해드리고자..
능력 닿는데까지는 그려봅니다.
유희왕이던 죠죠던 비커던 전바던 일단은 그립니다.
년초라 한가해서 그런건 아니고.... 사실 지금 회사입니다.
제게 일을 하라해...

제왕님 입고완료~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제왕님이 드디어 입고 되었다고 합니다
저보다 한발먼저 예약해서 기다리고 있으셨던분들
특히나 엔피와 썸님ㅋ 안오면 취소할테닷!! 하시고 벼루고 있으셨을텐데 저번주에 무사입고된 모양이더라구요.
주말에 전화받았습니다.저도 이번주 주말에 업으러 다녀올겁니다.
두근두근.. 초상가동 시리즈는 퀼리티가 너무좋아서 더월드도 볼때마다 감탄되는데
제왕님도 너무 기대되네요..
달리 돈쓸곳은 없는데 년초부터 죠죠로 좋은소식이었어요 ㅠ
죠죠 온리전과 노말온리전이 열리고 제쿄언니랑 밥먹을때 얘기했던 비툴커뮤니티도
무사개장한거 같아 신청을 노리고있습니다. 바쁜 연말이 끝나고 뭐든지 신선한 연초가 오니 이렇게
좋을수가 없네요.
올한해는 초부터 저를 찾아주시는분이 많아 외출도 많이하고
사람도 많이보고 왔습니다.
여기저기 콜 해주는사람이 많아 올한해에도 인복이 많을거 같아 기쁘네요.
문자 부지런히 보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에요 ㅠㅠ

올해목표는 -
1.젤리빈즈 웹툰연재 30화 이상
2.체중감량 15kg
3.온리전 무사완료
4.동인지4권 내기
5.편지 50통 이상쓰기
6.하루에 한번 그림그리기
입니다.

근하신년! 새해복 많이받으시란!!


올한해를 죠죠와 맞게되어서 참 기쁩니다.
올한해도 잘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받으셔요.
우리모두 하이한 한해를 보내기위해서 노력해요 u//u

처음그렸었던 죠죠


제하트를 당당하게 거머쥔 제왕님이니 만큼 제가 맨처음 그린 죠죠그림은 디오였습니다..
귀국한 세루가 요즘은 뭐 버닝해? 라고 물어보길래 죠죠...이랬더니 '나도 이젠 니취향을 가늠할수가 없구나'
라는 저비슷한 말을 했었던거같은데.....




지금도 제왕님 보면 설레긴합니다.

년말과 년초가 바빠서..

저도 자주 들어오고 싶은데 진짜 눈돌아가게 바쁘고 매일 잔업에 시달려
야근까지 하다보니 이제는 .......이제는 ㅠㅠ
일이 좀 한산해질때까지는 접속 드뭅니다 ㅠ 죄송해요!!

죠죠 전용인데도 소녀짤은 올립니다 ㅇㅇ


제가 지나칠정도로 소녀덕후라 그렇습니다..네..
상단이미지는 현재 제가 소속된 커뮤 데코의 리플레타입니다.

클릭해서->스크롤 압박은 좀 주의 ㅎㅎ

더월드를 업어왔습니다


이미지 출저는 http://www.bluemonkey.co.kr/  여기.
이쪽 사이트에서 매번 확인하면서 아 더월드 잘생겼다 더월드 예쁘다.. 더월드 멋있다..
이러면서 하다하다규 하고있었었는데, 오늘 홍대 간김에 제왕님이 들어왔을까 입고 확인을 할려고
결국 들리고 말았는데요..... 압둘은 3개나 남아있었고 스타플라티나도 3개... 이제 카쿄인은 하나정도 남았을려나..
네... 디오 입고 예정일은 12월 말이라고 합니다... 결국 참지못하고 그냥 디오는 예약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더월드를 업어왔죠... 더월드는 사진보다는 실물이 굉장히 색은 조금더 탁한 느낌인데도
저는 이쪽이 취향입니다!!! 초상가동 시리즈가 취향인거 같아요 저는 ;ㅅ; rha 시리즈도 굉장히 튼실하니 섹시한 느낌이
들긴합니다만 초상가동은 질과가격 둘다 만족시킬정도니까.. 계다가 이번에 나온 요 더월드는
진짜 예쁜거같아요.... 디오는 아직 실물을 보지못해서 사진만보고는 어..음.. 이러고있지만
사실, 사진만으로도, 꽤나 가슴이 설렐정도로 잘생겼다고 생각합니다 ㅠ
사실 rha 시리즈는 옷을 탈의할수있는...네..그런...그런기능이 있는거같은데요...이건 자세한 설명은 여기까지..
그리고 압둘은 굉장히...아주굉장히..굉장히!! 퀼릿이 좋았습니다.. 그래도 사지 않았지만...
스타플라티나와 더월드를 두손에 뒀을때 두가지 중에서 상당히 고민했지만 그래도 전 더월드...ㅇㅇ...더월드...
그리고 카쿄인이 생각보다 예쁘지않아서 ㅠ 그런데 케이스가 벚꽃색에 핑크색으로 굉장히 여성스럽게 여성스럽게...
문양이 그려져있었는데...전 눈물날뻔했어요...

여튼 더월드 업어왔습니다. 지금 아까부터 파츠 바꿔보면서 두근두근 하고있어요.
근육묘사가 참..참 좋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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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 C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