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6일
바이크갖고싶다...
우와.. 나이먹기 진짜 싫다....
저한테 생일선물로 바이크를 사줄까합니다.라고 말했다가 전 어리버리까서 큰차옆으로 슝 달리면
그냥 슝하고 날라갈것같아서 안된다네요.
개인적으로 탐내고 있는모델은 클래식 스쿠터도 아니고
트로이rt 125 모델 블루입니다 엄청 새끈해요 멋있어요 예뻐요 아름다워요
솔직히 한눈에 반했어요.진심입니다.
# by | 2009/10/06 23:03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10/06 23:03 | 트랙백 | 덧글(2)
아는동생에게 얘기했다
'사람이 이렇게 쉽게 죽는거였나?'
'응 사람 쉽게죽어'
절대 갑자기 사라지지 않을거같은 사람을 여읜 그동생이
덩그라니 대답하는걸 보고 가슴이 욱신했다.
올해가 참 무섭다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다시 오지 않을 2009년이 생각만해도
한숨이 나오는 해가 될까봐 걱정이다.
다시는 오지 않을텐데.
# by | 2009/08/19 03:51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6/29 02:54 | 트랙백 | 덧글(3)
# by | 2009/06/26 23:38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19 02:34 | 트랙백 | 덧글(6)
다리 석고 뜨고왔습니다 5월 4일까지는 꼼짝없이 석고달고 다녀야 된다고 하네요
그뒤로는 다리 보조기 달고 다녀야 한다고 하구요;
다리 병신 됬음
왼쪽 무릎 안쪽에 십자 인대가 있는데 그게 거의 끊어졌다고 봐야된다고 함
별거 아닐줄 알았는데 골절이랑 똑같이 생각해야 된다네요;
지금 다리 한쪽은 전신 깁스하고 있습니다
진짜 집에 거의 죽었다 싶이 있어야 됨
# by | 2009/03/25 16:34 | 트랙백 | 덧글(3)
# by | 2009/03/21 14:03 | 트랙백 | 덧글(0)
사람을 미워해본적도 없는데
어떻게 미워해야하는지도 모르는데
나에게 어떤악을 사고싶어 그러시나요
당신돈 더러워서 받기싫어요
아무리 먹고살기 치사하고 더럽다지만....
집에오자마자 언니를 보자마자 눈물이 봇물터지듯 흘러넘쳤다
언니가 없었더라면 난 분명 눈안에 눈물이 넘칠거같은데
울지도 못했을거야
난 다른사람손에 죽고싶지않아요
말로도 날 죽인다 하지말아요
날 난도질하지말아요
꽃으로도 치지말라 했잖아요
# by | 2009/03/17 21:45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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